민주신문 11월 30일 '지역의보에 여권인사 91%', 중앙일보 11월 29일 '原爆피해자 복지센터 7개도시에 건설', 서울신문 11월 29일 '보사위' 신문 스크랩. 28일 실시된 보사부 국정감사에서 평민당 박영숙 의원이 지역보조합이 비민주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제시한 자료에 운영위원 대부분이 친정부, 여당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밝혀진 내용, 국내 원폭피해자에 대한 일본정부의 지원금으로 전국 7개도시에 건강복지센터가 지원되는 내용, 보사부에 대한 감사에서 문제점들을 추궁한 내용.